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촉도(蜀途)[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22 페이지 / 전적]
「蜀途」- 途山은 國名인데 禹임금이 途山氏의 女에게 장가들었음. 書經益稷에 「娶于途山 辛壬癸甲」이란 대문이 있음.
촉도(蜀道[북쳔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사천성(四川省)으로 통하는 매우 험한 길로 여기서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촉도(蜀道)[송강집(松江集四)4 118 페이지 / 전적]
중국(中國) 사천성(泗川省)에 있는 험준한 땅이라 하여 인간의 일이 평탄하지 못함에 비유. 이태백(李太白)의 蜀道難에「蜀道之難難於上靑天」
촉도(蜀道)[헌수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처세하기 어려운 상황을 이르는 말.
촉도(蜀道)[헌수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처세하기 어려운 상황을 이르는 말.
촉도(蜀道)[북쳔가 13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사천성(四川省)으로 통하는 매우 험한 길로 여기서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촉도(蜀道)[북쳔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사천성(四川省)으로 통하는 극히 험준한 길.
촉도시(蜀道詩)[석촌별곡 9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이백(李白)의 시 <촉도난(蜀道難)>. 촉으로 가는 길이 험난함을 노래하였다.
촉목(囑目)[쟝한가 11 페이지 / 두루마리]
무엇을 눈여겨 봄.
촉목심정(觸目心情)[추월감 2 페이지 / 두루마리]
촉목상심(觸目傷心)과 같은 말로 눈에 보이는 사물마다 슬픔을 자아내어 마음을 아프게 함.
촉반(促飯)[합강정가(合江亭歌) 10 페이지 / 전적]
밥을 재촉함.
촉발(觸發)[황남별곡(黃南別曲) 21 페이지 / 전적]
어떤 일을 당하여 감정, 충동 따위가 일어남.또는 그렇게 되게 함.
촉백(蜀魄)[고분가 3 페이지 / 전적]
두견이.
촉백(蜀魄)[고분가 3 페이지 / 전적]
두견이.
촉분(促憤)[종매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분노를 일으키다.
촉비(觸鼻)[셔유곡 8 페이지 / 전적]
냄새가 코를 찌름.
촉석루(矗石樓)[팔도안희가 6 페이지 / 전적]
남 진주시 본성동(本城洞)에 있는 정면 5칸, 측면 4칸의 누각이다. 고려 말의 진주성(晉州城)을 지키던 주장(主將)의 지휘소이다. 1365년(공민왕 14)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 왜적이 침입하자 총지휘는 물론 남쪽 지휘대로 사용하였으므로 남장대(南將臺)라고도 하였다.
촉석루(矗石樓)[한양가라 61 페이지 / 전적]
경남 진주시 본성동 남강(南江)에 있는 누각. 남강(南江)에 면한 벼랑 위에 세워진 단층 팔작의 건물로 진주성의 주장대(主將臺)이다.
촉석루(矗石樓)[옥산가라 49 페이지 / 전적]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있는 누각. 남강(南江)에 면한 벼랑 위에 세워진 단층 팔작(八作)의 웅장한 건물로, 진주성의 주장대(主將臺)임.
촉석루상삼장사(矗石樓上三壯士)[한양가라 61 페이지 / 전적]
촉석루 위에 세 장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