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search
전체
총 67,094개

필치(筆致)[두륜산대흥사유람가(頭輪山大興寺遊覽歌) 3 페이지 / 전적]

필세에서 풍기는 운치.

필칭(必稱)[유례가(幼禮歌) 3 페이지 / 전적]

언필칭(言必稱). 말할 때마다 반드시.

필탁[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129 페이지 / 전적]

필탁(畢卓)은 동진 때 죽림칠현의 한 사람으로 이부랑(吏部郞)이 되어 이웃 친구의 집에서 술을 훔쳐 마시다가 붙잡힌 일이 있다.《晋書 卷四十九》광형(匡衡)은 한 나라 때 사람으로 자는 치규(稚圭)이다. 경의(經義)에 밝았으며 시(詩)를 더욱 잘하였다.《西京雜記》에 ‘촛불이 없어 글을 읽을 수 없자 이웃집 벽을 뚫어 새어나오는 불빛을 이용하여 글을 읽었다.‘ 했다. 소동파는 귀양살이에서 술은 마시되 글은 읽지 않았다는 뜻으로 읊었는데, 고봉도 전에는 비웃

필탁(畢卓)[송강집(松江集二)2 40 페이지 / 전적]

진(晋)나라 사람인데 젊어서 방탕하여 이부랑(吏部郞)으로 있으면서 노 상 술만 마시다 폐직(廢職)되었으며 일찌기 이웃집 술을 훔쳐 마시다가 발각 되어 포박을 당하였는데 필탁임을 알고 풀어주었다. 그래서 필탁은 그 주인 을 불러 술동이 옆에서 잔치를 벌이고 떠났다.

필필(疋疋)이[사친가2(思親歌(二)) 4 페이지 / 전적]

필마다. 여러 필로 연이어. 도침(搗砧·擣砧)질 : 다듬이질. 피륙 따위를 다듬잇돌에 다듬어서 반드럽게 하는 일.

필필라 짜셔이[복션화음록 10 페이지 / 전적]

필필이 짜서 내어. 필필라의 ‘라’는 ‘이’의 잘못된 표기.

필필이[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13 페이지 / 전적]

하나 하나마다.

필흠(必欽)[근혼가(謹婚歌) 6 페이지 / 전적]

반드시 공경함.

필흠(必欽)[분별가(分別歌) 2 페이지 / 전적]

반드시 공경함.

필흥(筆興)[회혼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일어나는 흥취.

핍근(逼近)[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9 페이지 / 전적]

매우 가까이 닥침.

핍근(逼近)[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9 페이지 / 전적]

매우 가까이 닥침.

핍근(逼近)[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9 페이지 / 전적]

매우 가까이 닥침.

핍근(逼近)[대명복수가(명복수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매우 가까이 닥침.

핍근(逼近)[대명복수가(명복수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매우 가까이 닥침.

[옥산가라 41 페이지 / 전적]

정도가 매우 심하거나 큼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아주’, ‘몹시’의 뜻을 나타냄.

하 자장(賀知章)[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35 페이지 / 전적]

「知章換酒」-賀知章은 唐永與人으로 字는 季眞인데 玄宗때에 禮部郞中이 되고 晚節에 放誕하여 號를 四明狂客이라 稱하며 드디어 道士가 되자 鏡湖一曲을 敕賜하였다. 換酒는 李白의 對酒憶賀秘監序에「太子賓客賀秘監 於長安紫極殿 一見呯 余爲謫仙人 因解金龜 換酒爲藥」이라 하였음. 金龜는 唐의 초기에는 品官이 다 魚符를 찾는데 天授二年에 魚를 고쳐 龜로 하고 三品이상을 袋飾을 金으로 하였음.

하 자평(河子平)[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56 페이지 / 전적]

平歠八年粥- 東漢人 何子平은 父母의 三年喪에 食粥하여 前後八年을 죽으로만 연명했다 하였음.

하 지장(賀知章)[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84 페이지 / 전적]

「稽山知章」-李白의 對酒憶賀秘監의 詩가 있는데 여기는 李白과 賀知章의 交分을 빌려 자신의 처지를 슬퍼한 것임

하가(何暇)[구쟉가 12 페이지 / 전적]

어느 겨를에

저작권보호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