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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안가 현쳘하면[복션화음록 16 페이지 / 전적]
아내가 현철(賢哲)하면. 아내가 어질고 착하면.
안즁물[복션화음록 19 페이지 / 전적]
안팎 중문(中門). 집 안팎에 놓인 중문. ‘즁물’은 중문(中門)의 잘못된 표기.
앉어서락 누워서락[추월감 3 페이지 / 두루마리]
앉았다가 누웠다가.
앉은[남자답가라(남답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좌정(坐定)하신.
알갱후(戛羹侯)[명륜가(明倫歌) 87 페이지 / 전적]
국이 다 말랐다는 뜻으로, 유방(劉邦)이 그의 형수를 원망하여 조카에게 내린 봉후(封侯). 원문의 ‘알갱후(戛羹侯)’는 ‘갱힐후(羹頡侯)’를 보다 익살스럽게 표현한 것임.
알계(訐啓)[송강집(松江集四)4 59 페이지 / 전적]
나타나지 않은 사람의 악(惡)을 적발하여 들추어 내는 계(啓)
알금알금[회초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잘고 얕게 얽은 자국이 듬성듬성 있는 모양.
알들[답사향곡(답향곡) 4 페이지 / 전적]
알뜰하다의 어간.다른 사람을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참되고 지극함.
알뜰살뜰[회초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일이나 살림을 정성껏 규모 있게 꾸려 가는 모양.
알매치다[신정도덕가 2 페이지 / 전적]
흙을 손으로 반죽하여서 서까래 위에 올리는 것을 말함. 지방사투리.
알매치다[붕우츠회곡 2 페이지 / 두루마리]
흙을 손으로 반죽하여서 서까래 위에 올리는 것을 말함.
알매치다[도덕구가 2 페이지 / 전적]
흙을 손으로 반죽하여서 서까래 위에 올리는 것을 말함.
알묘(謁廟)[셔유곡 15 페이지 / 전적]
종묘나 사당에 배알함.
알묘조장(揠苗助長)[경세가(警世歌) 3 페이지 / 전적]
'맹자(孟子)'에 나오는 구절로 곡식을 싹을 잡아당겨 빨리 자라도록 돕는다는 뜻으로,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고 억지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을 비유하는 말.
알묘조장(揠苗助長)[원시가(源時歌) 1 페이지 / 전적]
알밀(遏密)[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64 페이지 / 전적]
「遏密」― 君主의 崩御를 말함. 書經 堯典에 「帝乃助落 百姓如喪考妃三載 四海遏密八音」이라 하였고 註에「遏은 絶이요 密은 靜의 뜻이다」하였음.
알봉 섭제격(閼逢攝提格)[송강집(松江集一)1 157 페이지 / 전적]
고갑자(古甲子)에 갑인(甲寅)을 이름. (西紀 一六七四)
알봉섭제격(閼逢攝提格)[송강집(松江集四)4 4 페이지 / 전적]
고갑자(古甲子)의 갑인(甲寅).
알분잇다[앤여가(여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알분(忿)있다. 속에 쌓여 있는 분한(忿恨)이 있다. ‘알’은 가려지지 않은, 또는 숨김없는 진짜의 뜻.
알성(謁聖)[쌍옥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성균관(成均館) 문묘(文廟)의 공자(孔子) 신위(神位)에 참배하는 것. 조선 시대에 임금이 처음으로 알성한 것은 태종 14년(1414)이었음. 임금이 알성할 때에는 성균관(成均館) 유생(儒生)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시험이 알성시(謁聖試)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