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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알양하다[신행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변변하지 않고 보잘것없다.
알연[석천집(石川集二-五)2-5 75 페이지 / 전적]
학이 우는 소리이다.
알연장명(戞然長鳴)[금강산유람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금석(金石)이 서로 부딪치어 나는 긴 소리.
알영씨(閼英)[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35 페이지 / 전적]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왕비(B.C.69?~?). 현숙함과 덕망으로 왕을 내조하였으며, 육부(六部)를 순행하고 농상(農桑)을 권장하였다.
알와다[ 1 페이지 / ]
알겠도다.
알지[팔역가(八域歌) 25 페이지 / 전적]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
알연고[인택가(仁宅歌) 3 페이지 / 전적]
알매얹고. 산자(橵子)위에다 흙을 바르고. ‘알매’는 집을 지을 때 나뭇가지나 대를 엮에 벽 같은데 붙이는 것.
암[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14 페이지 / 전적]
「牝牡驪黃」- 九方皐란 자는 伯樂의 일컫는 사람인데 泰穆公을위하여 말을 求해 놓고 하는 말이「암놈에다 빛이 노랗다」하므로 사람을 시켜 보게 한바 숫놈에 빛이 검었다. 끌고 온즉과연 천하의 名馬였다. 그러므로 賞識이란 牝牡 驪黃의 밖에있는 것이다 하였음 列子에 보임.
암간치[구쟉가 7 페이지 / 전적]
암까치.
암경(岩扃)[석천집(石川集二-五)2-5 148 페이지 / 전적]
바위가 자연적으로 된 문, 전하여 은자(隱者)가 사는 곳을 뜻함.
암기사(暗氣砂)[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6 페이지 / 전적]
어둡고 음침한 기운의 사(砂)
암기사(暗氣砂)[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6 페이지 / 전적]
어둡고 음침한 기운의 사(砂)
암기사(暗氣砂)[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4 페이지 / 전적]
어둡고 음침한 기운의 사(砂)
암독(暗毒)[조심가라 31 페이지 / 전적]
암상스럽고 독살스러움.
암독(暗毒)[조심가라 31 페이지 / 전적]
암상스럽고 독살스러움.
암동巖洞[ 1 페이지 / ]
바위로 된 동혈洞穴(깊고 넓은 굴의 구멍)
암란(暗亂)일다[후원초당 봄이듯이 7 페이지 / 두루마리]
좋지 않는 일이 일어나다.
암말말고 밧비가라[효봉구고치산가 10 페이지 / 전적]
원본에는 ‘안구말말고 밧비가라’로 되어 있음.
암사(暗詐)[흥비가 3 페이지 / 전적]
몰래 남을 속임.
암사(暗詐)[흥비가 4 페이지 / 전적]
몰래 속임. 은밀하게 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