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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양주(楊朱)[송강집(松江集一)1 53 페이지 / 전적]
淮南子說林에「楊子見岐路而哭之爲其可以南可以北」이라 하였음.
양주(楊朱)[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6 페이지 / 전적]
「楊墨」―楊朱 墨翟의 合稱임. 楊氏는 그 說이 爲我를 主로하여 털 하나를 뽑아 天下를 利롭게 한다 해도 하지 않고 墨氏는 兼愛를 主로하여 磨頂放踵에 이르러도 꼭하므로 兩者가 正히 相反됨.
양주(楊朱)[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52 페이지 / 전적]
「楊朱泣」-갈림길을 보고서 感傷한 바 있음을 이름. 淮南子說林에『楊子見逵路而泣之 爲其可以南可以北』이라 했는데 註에『逵路는 波路이라』라 했음.劉克莊에 『灑泣俄悲墨子岥』가 보임.
양주(楊朱)[석천집(石川集二-三)2-3 48 페이지 / 전적]
양자(楊子). 춘추전국시대 때 위(衛)나라 사람. 자(字)는 자거(子居). 노자(老子)에게 배웠다는 얘기도 있고, 묵자(墨子)보다 후대의 사람이라고도 하나 확실하지 않다. 저서는 전하지 않고, 자신의 머리털 하나를 뽑아 천하를 위한다고 할지라도 할 수 없다는 이기론(利己論)을 주장하여, 묵자(墨子)의 겸애설(兼愛說)과 대조를 이룬다.
양주(兩主)[회혼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바깥주인과 안주인이라는 뜻으로 부부(夫婦)를 이르는 말이다.
양주(兩主)[자치가 16 페이지 / 전적]
바깥 주인과 안 주인이라는 뜻으로 부부(夫婦)를 이르는 말.
양지(陽地)[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25 페이지 / 전적]
볕이 바로 드는 땅.
양지(養志)[효성가라 2 페이지 / 전적]
부모의 뜻을 받들어 지극한 효도를 다하는 일.
양지(養志)[양친가(養親歌) 4 페이지 / 전적]
부모의 뜻을 받들어 지극한 효도를 다하는 일
양지(養志)[효행가(孝行歌) 8 페이지 / 전적]
부모(父母)의 뜻을 받들어 지극(至極)한 효도(孝道)를 다하는 일.
양지(養志)[대효가(大孝歌) 2 페이지 / 전적]
부모(父母)의 뜻을 받들어 지극(至極)한 효도(孝道)를 다하는 일.
양지(良知)[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4 페이지 / 전적]
「知能」- 良知와 良能으로 즉 固有의 天性을 말한 것임.
양지사각(兩枝砂角)[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7 페이지 / 전적]
양지(兩枝)는 정룡(正龍)이 아닌 적은 규모로 내룡을 따라 내려오는 작은 청룡과 백호의 능선을 말한다. 사각(砂角)은 작은 뾰족한 사(砂).
양지사각(兩枝砂角)[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7 페이지 / 전적]
양지(兩枝)는 정룡(正龍)이 아닌 적은 규모로 내룡을 따라 내려오는 작은 청룡과 백호의 능선을 말한다. 사각(砂角)은 작은 뾰족한 사(砂).
양지사각(兩枝砂角)[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5 페이지 / 전적]
양지(兩枝)는 정룡(正龍)이 아닌 적은 규모로 내룡을 따라 내려오는 작은 청룡과 백호의 능선을 말한다. 사각(砂角)은 작은 뾰족한 사(砂).
양지양구(養志養口)[츅친서라 13 페이지 / 전적]
양지(養志)는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고, 양구(養口)는 달고 맛있는 음식을 부모님이 드시도록 봉양하는 것을 말한다.
양지양능(良知良能)[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12 페이지 / 전적]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사물을 판단하고 행할 수 있는 마음의 작용.
양지양능(良知良能)[자경별곡 6 페이지 / 전적]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사물을 판단하고 행할 수 있는 마음의 작용.
양지양능(良知良能)[ 1 페이지 / ]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사물을 판단하고 행할 수 있는 마음의 작용.
양지양능(良知良能)[자경별곡(自警別曲) 3 페이지 / 전적]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사물을 판단하고 행할 수 있는 마음의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