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옹치(雍齒)[조심가라 18 페이지 / 전적]
늘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의 고조가 미워하던 사람의 이름이 옹치(雍齒)였던 데에서 유래하였음.
옹치(雍齒)[조심가라 18 페이지 / 전적]
늘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의 고조가 미워하던 사람의 이름이 옹치(雍齒)였던 데에서 유래하였음.
옹폐천총(擁蔽天聰)[명륜가(明倫歌) 47 페이지 / 전적]
임금의 이목을 보이지 않도록 가림.
옹희(雍熙)[송강집(松江集三)3 24 페이지 / 전적]
순(舜)의 때에 군신 상하(君臣上下)가 서로 화열한 기상. 張衡 東京賦에 「上下共其雍熙」
와(窩)[명산록(名山錄) 83 페이지 / 전적]
움을 파고 지은 집. 토굴(土窟)집.
와(窩)[구산가(求山歌) 2 페이지 / 전적]
움을 파고 지은 집. 토굴(土窟)집.
와구봉저독침시(瓦甌蓬底獨斟時)라[어부사 퇴계(어부퇴계 ) 4 페이지 / 전적]
조그마한 선창 아래에서 홀로 술잔 기울일 때니라.
와념명일봉도(臥念明日奉圖)[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27 페이지 / 전적]
내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자리에 들어 생각함.
와룡(臥龍)[녁대가(녁가) 51 페이지 / 전적]
제갈량(諸葛亮).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정치가(181~234). 자(字)는 공명(孔明). 시호는 충무(忠武). 뛰어난 군사 전략가로, 유비를 도와 오(吳)나라와 연합하여 조조(曹操)의 위(魏)나라 군사를 대파하고 파촉(巴蜀)을 얻어 촉한을 세웠음.
와룡강(臥龍岡)[사친가1(思親歌(一)) 7 페이지 / 전적]
중국의 하남성(河南省) 남양현(南陽縣) 서남쪽에 있는 지명. 촉한(蜀漢)의 제갈량(諸葛亮)이 있었던 초려의 유적지로 전함. 와룡(臥龍) : 촉한(蜀漢)의 제갈량(諸葛亮) 고사로서, 초야에 묻혀있는 큰 인물의 비유. 제갈량(諸葛亮) :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정치가. 자는 공명(孔明). 특출한 전략가로 유비(劉備)의 삼고지례(三顧之禮)에 감격, 그를 도와 오(吳)나라와 연합하여 조조(曹操)의 위(魏)나라 군사를 대파하고 파촉(巴蜀)을 얻어 촉한국(蜀漢國)을 세웠음.
와룡산의 좋은 곳에 백당선생 고모부라[자탄가 자탄이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박숙(䃞)은 세종 26(1444)에 출생하여 조년에 부모를 여의고 안동부 능성(綾城) 구씨(具氏)가에 장가드니 사용(司勇) 익명(益命)의 딸이다. 존고모부 이중(李重)씨가 안동 대도호부사로 부임할 때 따라서 안동으로 낙향였다고 한다.
와룡선생(臥龍先生)[조심가라 26 페이지 / 전적]
제갈량(諸葛亮)의 자(字).
와룡선생(臥龍先生)[조심가라 26 페이지 / 전적]
제갈량(諸葛亮)의 자(字).
와룡선생(臥龍先生)[조선충효가 14 페이지 / 두루마리]
제갈량(諸葛亮)을 말함.
와룡선생(臥龍先生)[옥단춘전이라 29 페이지 / 전적]
초야에 묻혀있는 큰 인물을 비유적으로 표현함. 여기서는 제갈량.
와룡초당(臥龍草堂) 표은처사(瓢隱處士) 풍절(風節)[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1 페이지 / 전적]
명(明)이 청(淸)에 망한 것을 개탄하여 와룡산하 도연 위에 와룡초당을 짓고 은거한 표은 김시온의 행적.
와룡초당(臥龍草堂) 표은처사(瓢隱處士) 풍절(風節)[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1 페이지 / 전적]
명(明)이 청(淸)에 망한 것을 개탄하여 와룡산하 도연 위에 와룡초당을 짓고 은거한 표은 김시온의 행적.
와룡초당(臥龍草堂) 표은처사(瓢隱處士) 풍절(風節)[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1 페이지 / 전적]
명(明)이 청(淸)에 망한 것을 개탄하여 와룡산하 도연 위에 와룡초당을 짓고 은거한 표은 김시온의 행적.
와물이∝다자식∝물▩다어니하∝∝[이별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이곳 밑줄 위의 가사는 원전에 뭉개진 글자, 또는 판독이 불가한 글자가 혼합되어 있어 현대역을보류하고, 다만 원전만을 이기한 것임을 덧붙인다.)
와병(臥病) 인사절(人事絶)하니[슈양가 3 페이지 / 전적]
병이 들어 누워 있어서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 당나라 문인인 송지문(宋之問)의 시 「별두심언(別杜審言)」에 나오는 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