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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악무도(暴惡無道)[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19 페이지 / 전적]

법도 도리도 없이 포악하다는 뜻으로, 사납고 악착하기가 이를 데 없음을 이르는 말.

포악무도(暴惡無道)[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1 페이지 / 전적]

법도 도리도 없이 포악하다는 뜻으로, 사납고 악착하기가 이를 데 없음을 이르는 말.

포악무도(暴惡無道)[론학가권지일 10 페이지 / 전적]

법도 도리도 없이 포악하다는 뜻으로, 사납고 악착하기가 이를 데 없음을 이르는 말.

포악무도(暴惡無道)[론학가권지일 10 페이지 / 전적]

법도 도리도 없이 포악하다는 뜻으로, 사납고 악착하기가 이를 데 없음을 이르는 말.

포양(褒揚)[효자가 15 페이지 / 전적]

칭찬하여 장려함.

포얼(苞糵)[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02 페이지 / 전적]

苞糵」-詩經 商頌 長發에「苞有三糵」이란 句가 있는데 그 傳에「苞은 本이 요 糵은 곁에서 돋은 萌糵이니 一本에 三糵이 돋은 것이다。本은 夏桀이요 三糵은 韋, 顧, 昆吾인데 모두 桀의 黨이다」라 하였음。여기는 漢나라가 末葉에 이르러 모든 叛逆을 掃蕩하지 못했다는 비유로 쓴 것임。

포은(圃隱)[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4 페이지 / 전적]

정몽주의 호, 고려 말기의 충신이자 유학자(1337~1392)로 초명은 몽란(夢蘭),몽룡(夢龍),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이다. 오부 학당과 향교를 세워 후진을 가르치고, 유학을 진흥하여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명나라를 배척하고 원나라와 가깝게 지내자는 정책에 반대하고, 끝까지 고려를 받들었다. 문집에

포은목은(圃隱牧隱)[팔도안희가 7 페이지 / 전적]

고려 말기의 충신이자 유학자인 포은 정몽주(圃隱 鄭夢周, 1337-1392)와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목은 이색(牧隱 李穡, 1328-1396)을 말한다.

포은선생 동의하사 충의가 당당하다[자탄가 자탄이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박상충은 포은 정몽주와 뜻을 같이하여 충의가 드높았다.

포은선생(圃隱先生)[이화가젼 18 페이지 / 전적]

포은(圃隱)은 ‘정몽주’의 호.

포은선생(圃隱先生)[이화가젼 18 페이지 / 전적]

포은(圃隱)은 ‘정몽주’의 호.

포은선생(圃隱先生)[옥산가라 19 페이지 / 전적]

고려 후기의 문신·학자인 정몽주(鄭夢周). 본관은 영일(迎日). 출생지는 영천(永川). 초명은 몽란(夢蘭) 또는 몽룡(夢龍),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

포의[팔역가(八域歌) 17 페이지 / 전적]

벼슬하지 않던 시기

포의한사 일패공[창덕가2 6 페이지 / 전적]

한나라 고조 유방을 가리킴.

포의한사 일패공[창덕가2 6 페이지 / 전적]

한나라 고조 유방을 가리킴.

포의한사(布衣寒士)[창덕가2 31 페이지 / 전적]

벼슬이 없는 가난한 선비.

포의한사(布衣寒士)[창덕가2 32 페이지 / 전적]

벼슬이 없는 가난한 선비.

포작(匏作)[인일가라 12 페이지 / 전적]

‘보자기’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

포작(匏作)[형졔분슈가 2 페이지 / 전적]

‘보자기’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

포작간(鮑作干)[백세보중(百世葆重 一)1 28 페이지 / 전적]

바닷물 속에 들어가 조개, 미역 따위 해산물을 채취하거나 국가의 각종제사에 쓰는 어포(魚鮑)를 떠서 소금에 말려 진상하는 신역을 담당한 사람으로 격군으로 동원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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