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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표을니[용문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표를 하니. 표현하니.
표자(瓢子)[금강산유람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표주박.
표자(表咨)[송강집(松江集二)2 203 페이지 / 전적]
상주(上奏)하는 공문인데 중국과 왕복하던 공문서임.
표자(表咨)[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25 페이지 / 전적]
중국에 보내던 외교문서인 표문과 자문으로 표문은 임금에게, 자문은 예부에 보냄.
표자(表咨)[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37 페이지 / 전적]
중국에 보낸 외교 문서로 표문과 자문, 전자는 임금에게, 후자는 예부에 보냄.
표적(表迹)[가야희인곡 8 페이지 / 두루마리]
겉으로 드러난 자취.
표정(表旌)[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38 페이지 / 전적]
충신, 효자, 열녀를 표창하여 정문(旌門)을 세움.
표제(標題)[권왕가 37 페이지 / 전적]
책이나 장부 속의 항목을 찾기 편하도록 설정한 제목. 수행(修行) : 앞에 든 각주 101 참조.
표주(表柱)[송강집(松江集一)1 103 페이지 / 전적]
요동성(遼東城)의 화표주(華表柱)를 이름.
표주박[석천집(石川集二-二)2-2 197 페이지 / 전적]
혜자(惠子)가 장자에게 말했다. ‘위나라 임금이 내게 큰 박씨를 주기에 심었는데, 그것이 자라서 다섯섬 들이의 열매가 열렸다. 그것에다 물을 담자니 무거워서 혼자 들 수가 없고, 쪼개어 바가지로 만들자니 펑퍼짐하고 얕아서 쓸모가 없었다. 횡뎅그레하게 크기만 했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은 그것을 부숴버리고 말았다.‘ -<<장자>> <소요유>
표표(表表)[상방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눈에 띔.
표표(飄飄)[금강산유람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팔랑팔랑 가볍게 나부끼거나 날아오름.
표표하다[메물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사람의 생김새나 풍채, 옷차림 따위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다.
표표하다[메물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사람의 생김새나 풍채, 옷차림 따위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다.
표풍(漂風)[북쳔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바람결에 떠서 흘러감.
표훈(表訓)[석천집(石川集二-三)2-3 82 페이지 / 전적]
표훈사(表訓寺). 금강산 유점사(楡岾寺)의 말사(末寺)로, 신라 때에 표훈(表訓)이 지었다고 한다.
표훈사[팔역가(八域歌) 17 페이지 / 전적]
금강산에 있는 사찰
푸닥거리 셩주푸리[복션화음록 24 페이지 / 전적]
푸닥거리 성주풀이.
푸른[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21 페이지 / 전적]
「蒼髥丈夫」―松의別稱임. 本辭에 撫孤松而盤桓이 있음
푸른[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134 페이지 / 전적]
「綠浪黃雲」-보리의 성할때와 익을 때를 갈라 말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