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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표박종적(漂泊?跡)[츄억감 12 페이지 / 두루마리]
흘러 떠돌아다닌 자취.
표박종적(漂迫蹤迹)[추월감 9 페이지 / 두루마리]
일정한 주거가 없이 떠돌아다닌 자취.
표범[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52 페이지 / 전적]
「霧中斑」―霧中의 斑豹를 이름인데 隱居不仕에 비유하여 쓰는 말임. 列女傳에 보이는 陶蓋子의 妻의 이야기인데 위에 자세히 나타나 있음.
표봉(飄蓬)[팔도가 6 페이지 / 전적]
회오리바람 앞에 있는 개망초꽃.
표봉(飄蓬)[팔도가 6 페이지 / 전적]
회오리바람 앞에 있는 개망초꽃.
표불(漂拂)[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 3 페이지 / 두루마리]
떨어져 날림.
표불(漂拂)[추풍감곡(秋風感曲) 4 페이지 / 전적]
떨어져 날림.
표불(飄拂)[차운 7 페이지 / 전적]
바람이 가볍게 나부낌.
표불(飄拂)하다[츄풍간별곡 차(츄풍간별곡 ) 6 페이지 / 전적]
바람에 나뭇잎이 나부끼다.
표석(標石)[셔유곡 19 페이지 / 전적]
푯돌(어떤 것을 표지하기 위하여 세우는 돌).
표실(漂失)[오륜가라 34 페이지 / 전적]
물에 떠내려 보내어 잃어버림.
표양(表揚)[벽천가 68 페이지 / 전적]
드러내어 찬양함.
표여장(豹與獐)[호남비결(湖南秘訣) 17 페이지 / 전적]
표범과 노루.
표연(飄然)[노처녀가1(老處女歌 (一)) 6 페이지 / 전적]
모든 것을 떨쳐 버려 매우 가볍다. 나부끼어 팔랑거리는 모양이 가볍다.
표연(飄然)[답사향곡(답향곡) 3 페이지 / 전적]
훌쩍 나타나거나 떠나가는 모양.
표연(飄然)히[노졍긔 16 페이지 / 전적]
훌쩍 나타나거나 떠나는 모양이 거침없게.
표연(飄然)히[노졍긔 16 페이지 / 전적]
훌쩍 나타나거나 떠나는 모양이 거침없게.
표연(飄然)히[기원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훌쩍 나타나거나 떠나는 모양이 거침없이.
표연飄然[ 1 페이지 / ]
바람에 가볍게 날리는 모양,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모양
표유매(摽有梅)[쌍옥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떨어지는 매실’이라는 뜻으로 혼기를 맞은 여자가 배우자에게 빨리 와서 자기를 데려가달라고 하는 내용의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