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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02 페이지 / 전적]
「蛇作龍」―諸生의 登科를 비유한 것.
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62 페이지 / 전적]
「扁和」― 扁은 扁鵲이요 和는 醫和인데 古代의 良醫임.
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04 페이지 / 전적]
「龍鱗」- 가는 바람에 일어나는 波紋을 말함. 文選 郭璞의 江賦에 「龍麟結絡」이라 하였음.
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53 페이지 / 전적]
「屠龍」-莊子 列禦寇에 『朱泙漫學屠龍於支離益 殫千金之家 三年技成 而無所用其巧』라 하였음. 이로서 後人이 인하여 技藝는 높아도 所用이 없는 것을 들어 屠龍之技라 稱함. 陸遊詩에『一生未售屠龍技萬里猶思汗馬功』이란 句가 있음
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83 페이지 / 전적]
「繋燕」-長安사람 任宗이 湖湘에 旅遊하여 오래 돌아오지 아니하니 그 妻 郭紹蘭는 詩를 지어 燕足에 매자 그 燕이 날아서 任宗의 어깨위에 앉았다。 그래서 보니 바로 妻의 書였다 하였음。
용[한흥가라 22 페이지 / 전적]
‘용하다’의 어근. 재주가 뛰어나고 특이하다.
용[한흥가라 22 페이지 / 전적]
‘용하다’의 어근. 재주가 뛰어나고 특이하다.
용[한흥가라 22 페이지 / 전적]
‘용하다’의 어근. 재주가 뛰어나고 특이하다.
용(用)[사친가(事親歌) 30 페이지 / 전적]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으로 행주, 손수건, 바늘 칼 따위를 말함.
용(龍)[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32 페이지 / 전적]
「歲在龍」― 年이 辰에 있음을 이름. 옛날 讖文에 「太歲가 龍蛇에 이르면 賢人이 슬퍼한다」라는 말이 있었다. 後漢 鄭玄이 微召를 입어 大司農이 되었는데 病으로써 乞還하자 꿈에 孔子가 말하기를 「일어나라 금년에 太歲가 辰에 있고 명년에는 巳에 있다」하므로 玄이 讖으로써 맞추어보니 命이 끝난 것을 알수 있었다. 後에 과연 卒했음.
용(龍)[장씨부인역사라 14 페이지 / 전적]
산줄기를 가리킴. 일어섰다 엎드렸다 하는 산줄기를 용이 꿈틀거리며 달려가는 모습으로 본 것.
용(龍)[장씨부인역사라 14 페이지 / 전적]
산줄기를 가리킴. 일어섰다 엎드렸다 하는 산줄기를 용이 꿈틀거리며 달려가는 모습으로 본 것.
용(龍)복기 봉(鳳)의 탕(湯)[백발가 8 페이지 / 전적]
닭과 잉어 또는 자라를 함께 넣고 끓인 탕.
용가(龍駕)[쟝한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임금이 타던 수레를 이르는 말.
용강(容强)[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08 페이지 / 전적]
「容强」- 누구의 字인지 未詳.
용골 여(龍骨女)[노처녀가1(老處女歌 (一)) 4 페이지 / 전적]
용골때질을 잘하는 여자. 용골때질 : 병자호란을 일으킨 중국 청나라의 장군 용골대(龍骨大)처럼 못된 일을 한다고 해서 생긴 말로, 심술을 부려 남의 부아를 돋우는 일.
용골대(龍骨大)[팔도안희가 8 페이지 / 전적]
중국 청나라의 장군(?-?)으로 본명은 영고이대(英固爾垈)이다. 인조 14년(1636)에 사신으로 와서, 청나라 황제의 존호를 쓰고 군신의 의를 맺을 것을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자, 그해 12월 10만 대군을 거느리고 쳐들어와 병자호란을 일으켰다.
용골대(龍骨大)[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33 페이지 / 전적]
중국 청나라의 장군(?~?). 본명은 영고이대(英固爾垈). 인조 14년(1636)에 사신으로 와서, 청나라 황제의 존호를 쓰고 군신의 의를 맺을 것을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자, 그해 12월 10만 대군을 거느리고 쳐들어와 병자호란을 일으켰다.
용과거북[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63 페이지 / 전적]
비석을 말한다. 우리 나라 풍속에 비석 좌대(坐垈)는 거북 모양으로 새기고 관석(冠石)은 용 모양으로 조각한다.
용광검(龍光劍)[면앙집(俛仰集 一)1 67 페이지 / 전적]
龍光劍:吳人 干將 草娜가 만든 寶劍이니 豊城의 獄밑에 묻혀 있어 光彩가 牽牛 南斗星에 빼 찔렀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