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search
전체
총 67,094개

왕사(往事)[칠여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지나간 일.

왕사(王事)[셔유곡 19 페이지 / 전적]

임금이나 왕실에 관한 일.

왕사(王師)[송강집(松江集六)6 14 페이지 / 전적]

명(明)나라 군사.

왕사당(王謝堂)[구쟉가 11 페이지 / 전적]

중국 동진(東晋) 때 재상인 왕도(王導)와 사안(謝安)의 가족들이 사는 집에 제비가 찾아온다는 내연당(內燕堂)을 달리 말한다.

왕산악(王山岳)[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47 페이지 / 전적]

고구려의 국상(國相)이자 음악가(?~?)로 중국의 진(晉)나라에서 도입한 칠현금을 개조하여 1백여 악곡을 지었으며 지금의 거문고인 현금(玄琴)을 만들었다.

왕상(王相)[팔도안희가 3 페이지 / 전적]

왕후(王侯)와 장상(將相)을 말한다.

왕상(王相)[효행록이라(효록이라) 4 페이지 / 전적]

진나라 때 사람으로 계모에 대해 효행이 극진했던 인물.

왕상(王祥)[효자가 7 페이지 / 전적]

중국 진나라의 효자. 그의 계모를 위해 얼음 속에서 잉어를 구하였다. 왕상득리(王祥得鯉).

왕상(王祥)[팔도안희가 16 페이지 / 전적]

왕상(王祥)[츅친서라 8 페이지 / 전적]

효성이 지극한 인물로 ‘왕상득리(王祥得鯉)’, ‘한빙이어(寒氷鯉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왕상(王祥)[계녀사라 4 페이지 / 전적]

진(晉) 나라 때 이름난 효자로서 와빙구리(臥冰求鯉)의 고사가 전함. 왕상을 박대하던 계모가 병으로 앓아눕자 겨울철이었음에도 체온으로 얼음을 녹여 계모가 좋아하는 잉어를 구해다가 정성스레 병간호를 하여 계모를 감동시켰다고 함.

왕상(王祥)[사친가1(思親歌(一)) 11 페이지 / 전적]

중국 진(晋)나라 임기(臨沂) 사람. 자는 휴징(休徵). 시호는 원(元). 계모를 섬기면서 효를 돈독히 한 천성적인 효자. 어머니를 위해 겨울 날씨에도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였을 때에 얼음이 저절로 깨어져 잉어를 잡아 드렸다고 함. 한빙이어(寒氷鯉魚) : 천성적으로 효자인 왕상은 겨울의 한빙(寒氷)이 저절로 깨어져 잉어를 잡아 어머니께 드릴 수 있었다는 고사를 두고 이름. 한빙(寒氷) : 찬 얼음. 겨울의 얼음.

왕상(王祥)[회심곡 11 페이지 / 두루마리]

천성적으로 뛰어난 진(晋)나라의 효자.

왕상(王祥)[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64 페이지 / 전적]

「王祥魚」- 晋나라 臨祈人인데, 性이 至孝했다.그 母親이 生魚를 원하는데 날이 차서 얼음이 얼어붙었으므로, 祥은 장차 얼음을 깨고 求하기로 하자, 문득 얼음이 풀어저 雙鯉가 뛰어 나왔다.時人은 祥의 孝感所致라 말하였다.晋에 벼슬하여 太保 에 이르렀음.

왕상(王祥)[화전가1 10 페이지 / 전적]

서진(西晉)시대의 태보(太保)를 지낸 인물, 효성이 깊어 계모가 잉어가 먹고 싶다고 하자 얼음을 깨고 잉어 두 마리를 얻은 고사가 있음.

왕상(王祥)[화전가2 10 페이지 / 전적]

서진(西晉)시대의 태보(太保)를 지낸 인물, 효성이 깊어 계모가 잉어가 먹고 싶다고 하자 얼음을 깨고 잉어 두 마리를 얻은 고사가 있음.

왕상(王祥)[오륜가라 7 페이지 / 전적]

중국 진나라 사람 왕상이 그의 계모가 한 겨울에 일부러 잉어를 구해오라고 하자 강으로 나가 얼음을 깼더니 잉어가 올라와 비록 계모지만 효도를 다했다는 고사가 전한다.

왕상(王祥)[오윤가 11 페이지 / 전적]

진(晋)나라 때 효자로 유명한 인물. 추운 겨울날 계모에게 얼음을 깨고 잉어를 잡아드렸다는 고사가 있음. 원문에는 ‘광?’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왕상’을 잘못 쓴 것으로 보임.

왕상(王祥)[시집간부녀의내칙가사(시집간부녀의칙가사) 1 페이지 / 두루마리]

자(字)는 휴징(休徵). 진(晋) 임기인(臨沂人). 위(魏)에서 벼슬하여 태위(太尉)에 이르고 진에 들어가서 태보(太保)가 되었음. 그 성품이 지효(至孝)하여 계모(繼母)가 한겨울에 생어(生魚)를 원하자 곧 강(江)으로 가서 옷을 벗고 얼음을 깨어 생어를 잡으려 할 때, 얼음이 저절로 풀리고 두 마리의 이어(鯉魚)가 뛰어 나와 이를 잡아다 드렸다 함.

왕상(王祥)[헌수가(헌슈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에서 효성으로 이름난 인물로 한겨울에 어머니께서 잉어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지만 꽁꽁 얼었던 강가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던 중에 잉어가 솟아 올라왔다고 한다.

저작권보호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