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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王祥)[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동진(東晋) 때 사람으로 어머니가 병중에 잉어를 먹고 싶다하였는데, 때는 한겨울이라 잉어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하늘에 기도하니 갑자기 잉어 두 마리가 스스로 얼음을 깨고 나타났다는데서 왕상지효(王祥之孝)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왕상(王祥)[조심가라 19 페이지 / 전적]

중국의 효자. 효자 왕상(王祥)이 한겨울 얼음물에서 잡은 잉어. 그의 자는 휴징(休徵)으로, 성품이 효성스러웠는데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었음. 계모인 주씨가 인자하지 못해서 자주 헐뜯자 아버지가 왕상을 미워하게 되었음. 어머니는 항상 신선한 고기를 좋아하였는데 한번은 날씨가 추워서 얼음이 얼어 있자 왕상이 옷을 벗은 후 얼음을 깨고 고기를 잡으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얼음이 깨지면서 잉어 두 마리가 뛰어나왔다고 함.

왕상(王祥)[시집간부녀의내칙가사(시집간부녀의칙가사) 1 페이지 / 두루마리]

자(字)는 휴징(休徵). 진(晋) 임기인(臨沂人). 위(魏)에서 벼슬하여 태위(太尉)에 이르고 진에 들어가서 태보(太保)가 되었음. 그 성품이 지효(至孝)하여 계모(繼母)가 한겨울에 생어(生魚)를 원하자 곧 강(江)으로 가서 옷을 벗고 얼음을 깨어 생어를 잡으려 할 때, 얼음이 저절로 풀리고 두 마리의 이어(鯉魚)가 뛰어 나와 이를 잡아다 드렸다 함.

왕상(王祥)[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동진(東晋) 때 사람으로 어머니가 병중에 잉어를 먹고 싶다하였는데, 때는 한겨울이라 잉어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하늘에 기도하니 갑자기 잉어 두 마리가 스스로 얼음을 깨고 나타났다는데서 왕상지효(王祥之孝)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왕상(王祥)[헌수가(헌슈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에서 효성으로 이름난 인물로 한겨울에 어머니께서 잉어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지만 꽁꽁 얼었던 강가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던 중에 잉어가 솟아 올라왔다고 한다.

왕상(王祥)[조심가라 19 페이지 / 전적]

중국의 효자. 효자 왕상(王祥)이 한겨울 얼음물에서 잡은 잉어. 그의 자는 휴징(休徵)으로, 성품이 효성스러웠는데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었음. 계모인 주씨가 인자하지 못해서 자주 헐뜯자 아버지가 왕상을 미워하게 되었음. 어머니는 항상 신선한 고기를 좋아하였는데 한번은 날씨가 추워서 얼음이 얼어 있자 왕상이 옷을 벗은 후 얼음을 깨고 고기를 잡으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얼음이 깨지면서 잉어 두 마리가 뛰어나왔다고 함.

왕상(王祥)[해주졍씨목친가(주졍씨목친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삼국시대 서진 때의 사람으로 효성으로 이름난 자. 계모가 한 겨울에 물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자 계곡에 얼음이라 물고기를 구할 수가 없었다. 왕상의 간절한 염원이 통해 얼음을 깨고 물고기가 뛰어올랐다는 이야기가 전다.

왕상(王祥)[나부가라(라부가라) 11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 서진(西晉) 사람으로 24효에 해당되는 인물. 효성이 지극하여 계모 주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음에도 극진히 모셨다고 함.

왕상(王祥)[오륜가 1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 서진(西晉) 사람으로 24효에 해당되는 인물. 효성이 지극하여 계모 주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음에도 극진히 모셨다고 함.

왕상(王祥)[헌수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의 이름난 효자로 어머니가 병중에 잉어를 먹고 싶다고 하자 추운 겨울에 옷을 벗고 얼음을 깨드리자 잉어가 뛰쳐나왔다고 하는 고사가 있음.곧 하늘이 왕상의 지극한 효성을 알아차리고 잉어를 내줬다는 뜻.

왕상(王祥)[오륜가라 6 페이지 / 전적]

중국 24효(孝) 중의 한 사람으로, 자는 휴징(休徵), 시호는 원(元), 임기(臨沂) 사람. 자기에게 잔인하게 대하는 계모를 지극한 효성으로 봉양했다. 계모는 산 물고기 먹기를 좋아했다. 한번은 겨울에 계모에게 잉어를 대접하기 위해 강에 내려가 얼음을 깨려고 하자 얼음이 절로 벌어져 한 쌍의 잉어가 뛰어 나왔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몇 가지 일화가 있다.

왕상(王祥)[가사소리 6 페이지 / 전적]

중국 24효(孝) 중의 한 사람으로, 자는 휴징(休徵), 시호는 원(元), 임기(臨沂) 사람. 자기에게 잔인하게 대하는 계모를 지극한 효성으로 봉양했다. 계모는 산 물고기 먹기를 좋아했다. 한번은 겨울에 계모에게 잉어를 대접하기 위해 강에 내려가 얼음을 깨려고 하자 얼음이 절로 벌어져 한 쌍의 잉어가 뛰어 나왔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몇 가지 일화가 있다.

왕상(王祥)[오륜가라 5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 시대, 서진 시대의 관료로, 자는 휴징(休徵). 효성이 지극하여 계모 주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음에도 극진히 모셔, 많은 일화를 남김.

왕상(王祥)[오륜가라 5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 시대, 서진 시대의 관료로, 자는 휴징(休徵). 효성이 지극하여 계모 주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음에도 극진히 모셔, 많은 일화를 남김.

왕상(王祥)[남은곡 권지단이라 9 페이지 / 전적]

왕상(王祥)은 진(晋)나라 사람으로 자(字)는 휴징(休徵). 위(魏)나라에서 벼슬하여 태위(太尉)에 이르고, 다시 진(晋)나라에 들어가서 태보(太保)가 되었음. 성품이 효성스러워 계모가 자주 헐뜯어 아버지가 왕상을 미워하게 되었지만 왕상은 지극한 효성으로 아버지와 계모를 섬겼으며, 하루는 계모(繼母)가 한겨울에 산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자 강으로 가서 옷을 벗고 얼음을 깨어 물고기를 잡으려 하니, 얼음이 저절로 풀리고 두 마리의 잉어가 뛰어 나와 이를

왕상(王祥)의 와빙구리(臥冰求鯉) 고사[효성가라 3 페이지 / 전적]

왕상은 진(晉) 나라 때 사람으로 평소 자신을 박대하던 계모가 병에 걸려 눕자, 계모가 좋아하던 잉어를 구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몸으로 얼음을 녹이므로 그 효성에 감동한 하늘이 얼음을 갈라 잉어를 얻어 계모를 봉양했다는 고사임.

왕상약리(王祥躍鯉)[충효가 7 페이지 / 전적]

왕상(王祥)은 중국 진(晉)나라 사람. 자신을 구박하던 계모임에도 지극한 효를 다하던 왕상이 한 겨울에 살아있는 물고기가 먹고 싶다는 계모의 말에 얼음을 깨고 그것을 구하려 할 때, 잉어 두 마리가 저절로 뛰어올라 취할 수 있었다는 고사. 왕상부빙(王祥剖氷) 또는 왕상리어(王祥鯉魚).『삼강행실도』(효자도).

왕상의 잉어 고사[사친곡 4 페이지 / 전적]

서진(西晉)시대

왕생 발원(往生發願)[권왕가 56 페이지 / 전적]

극락왕생을 바라고 원하는 생각.

왕생 발원(往生發願)[권왕가 57 페이지 / 전적]

앞에 든 각주 691과 90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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