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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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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18 페이지 / 전적]

「隔白雲」―狄仁傑은 太原人인데 字는 懷英이요 明經으로登第하여 高宗、中宗、睿宗 三朝를 歷任하여 位가 相國에 이르렀다。그는 일찌기 幷州軍이 되었을때 그 어버이가 河陽에 있었으므로 太行山에 오르자 白雲을 바라보며 左右더러 이르기를、「吾親이 이 아래 계신다」하며 瞻望하기를 오래했음。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43 페이지 / 전적]

太行愁」―唐나라 名相 狄仁傑이 幷州參軍이 되었을 때에, 그 親이 河陽에 居住했는데, 仁傑은 太行山에 올라 白雲을 바라보며 左右에게 말하기를, 『나의 어버이가 저 산 아래 있다』라 하였음.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49 페이지 / 전적]

「浮蛆」―酒面의 浮滓를 말한 것인데 이것을 蟻라고도 함. 蘇軾의 詩에「桑落初嘗灔玉蛆」라는 句가 있음.

흰 구름[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18 페이지 / 전적]

「白雲遙思」-唐나라 賢相 狄仁傑이 太行山에 올라 白雲을 바라보며 左右에게 말하기를 「吾親이 그 아래에 계시다」라 한 故事를 引用한 것임。

흰 구름이 가다가 다시 멈추네[석천집(石川集二-二)2-2 144 페이지 / 전적]

소리가 숲속의 나무들을 흔들고, 울림이 가던 구름을 멈추게 했다.[聲振林木, 響알行雲.]-<<열자>> <탕문(湯問)>

흰 머리에 연잎 옷을[석천집(石川集二-二)2-2 155 페이지 / 전적]

하의(荷衣)는 은자들이 입는 옷인 동시에, 석천 자신의 호이기도 하다.

흰 병풍에 푸른 대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71 페이지 / 전적]

「淇竹」-詩經 衛風 淇奧에 「瞻彼淇奧 錄竹猗猗」라는 句가 있으므로 淇竹이라 稱함.

히담(戱談)[노정가라(노졍기라) 16 페이지 / 전적]

희담임. 익살로 하는 말.

히셕[소동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희색(喜色). 기쁜 표정이나 마음.

히인라[상사곡가사(상곡가사) 8 페이지 / 전적]

하얀 새라.

히표을 진정치[형제붕우소회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회포(懷抱)를 진정(鎭定)하지.

히히마당[사향곡(향곡) 9 페이지 / 전적]

‘해마다’의 오기.

힌이복[소동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흰 의복. 또는 깨끗한 옷.

힐거(詰拒)[노졍긔 21 페이지 / 전적]

서로 트집을 잡아 비난하며 맞서서 겨룸.

힐거(詰拒)[노졍긔 21 페이지 / 전적]

서로 트집을 잡아 비난하며 맞서서 겨룸.

힐난(詰難)[아림가(娥林歌) 37 페이지 / 전적]

트집을 잡아 거북할 만큼 따지고 듦.

힐문(詰問)[노처녀가1(老處女歌 (一)) 4 페이지 / 전적]

트집을 잡아 따져 묻는 것.

힐지항지(頡之頏之)[셔유곡 12 페이지 / 전적]

새가 날면서 오르락 내리락함.

힐항(頡頏)[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58 페이지 / 전적]

「頡頏」― 새가 날아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이름. 詩經 邶風燕燕에 「燕燕于飛 頡之頏之」란 句가 있는데 傳에 「飛而上曰頡 飛而下曰頏」이라 하였음.

힘겨웠거든[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06 페이지 / 전적]

「披猖」-披猖과 같은 말임. 集韻에 「披猖은 飛颺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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