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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심말[셕별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매우 심한 말. 매정한 말.
양오기[용문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매양(每樣) 오기. 자주 오기.
인곳 읍스그른[형제붕우소회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매인 곳 없었거든.
즈슨이[상사곡이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맺었으니.
친니[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3 페이지 / 전적]
맺혀 있으니.
친실음[ 1 페이지 / ]
맺힌 시름.
친일이 이셔이다[ 1 페이지 / ]
마음에 맺힌 일이 있소이다.
힌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7 페이지 / 전적]
매인다고.
(每每)이 구완하랴[복션화음록 9 페이지 / 전적]
그때그때마다 구원(救援)하랴.
셕갓탄[용문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멍석같은.
슈양기[용문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맥수양기(麥穗揚氣). 보리이삭의 의기양양한 기운.
킨공고[용문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막힌 공고(功苦). 막힌 노고(勞苦).
의[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30 페이지 / 전적]
맥상(陌上)에. 밭두둑에.
바탕[소동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는 매우의 뜻이고, ‘바탕’은 근본 성질이니, 심한 성질이라는 뜻이다.
그쇼셔[ 1 페이지 / ]
만드소서.
글고져[ 1 페이지 / ]
만들고 싶어라.
모갓탄[용문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맹모(孟母)같은. 맹자 어머니 같은.
상군[역대가라(역가라) 7 페이지 / 전적]
맹상군(孟嘗君). 춘추전국 시대 때, 제(齊)나라 사람이다. 정관군영(靖郭君嬰)의 아들로 이름은 문(文)인데, 설(薛) 땅에 봉해져서 맹상군이라 불렸다. 그는 현사(賢士)와 식객 수천 명을 길렀다. 그가 진(秦)나라에 들어가자 진소왕(秦昭王)이 그를 죽이려했다. 그는 그의 식객 중에서 닭 움음소리를 내며 개를 훔칠 수 있는 사람을 이용해 도망했다. 그 후 제나라에서 받아주지 않자 위(魏)나라의 재상이 되고 진(秦), 조(趙), 연(燕)과 함께 제(齊)나
츄명월[상사곡가사(상곡가사) 7 페이지 / 전적]
맹추명월(孟秋明月). 초가을의 밝은 달.
려잇고[ 1 페이지 / ]
버려 있고. 내버려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