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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어미[복션화음록 19 페이지 / 전적]
개똥어미.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 위한 허구적 인물이다.
사쳥쳥[용문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객사청청(客舍靑靑). 王維의 <送元二使安西詩>에 渭城朝雨浥輕塵 客舍靑靑柳色新이라는 곳에서 나온 말이다.
려서라[소동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내려서라. 낮추어 서라. 겸손하게 처신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리온다[ 1 페이지 / ]
내려오느냐. ‘ ㄴ 다‘는 의문 종결어미로 쓰인 표기이다.
지마아[소동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나오게 하지 마라. 보이지마라.
란엇게예[ 1 페이지 / ]
날랜 어깨에.‘날랜다‘는 나는 듯이 빠르다의 뜻이다.
새[ 1 페이지 / ]
날아다니는 새(조鳥)
애[ 1 페이지 / ]
날개. 새의 날개(익翼)
즘승 긜즘승[ 1 페이지 / ]
날아다니는 짐승과 기어다니는 짐승. 여기서는 날고 기어 다니는 모든 짐승을 가리킨다.
여되고[상사곡가사(상곡가사) 3 페이지 / 전적]
남녀(男女)되고.
자을[상사곡가사(상곡가사) 3 페이지 / 전적]
남자생(男子生)을. 남자의 삶을.
계는[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4 페이지 / 전적]
내게는. 나에게는.
귀령[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2 페이지 / 전적]
내 귀녕(歸寧). 내가 친정에 돌아가는 일.
긔말[앤여가(여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내게 한말. 내게 한마디 말.
길을[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5 페이지 / 전적]
내 길을. 내가 올 길을.
달라셔[상사곡이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내달려가서.
몰라[셕별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내몰았다. 일을 다그쳤다. 서둘렀다.
몸의 가오면[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7 페이지 / 전적]
내 몸에 매가 오면. 내가 매를 맞게 되면.
몸주체 길업다[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3 페이지 / 전적]
자기 몸주체도 할 길 없다.
못쇠[셕별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내 못 할세. 내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