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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면노면[탄식가라 1 페이지 / 전적]
뛰며놀며. 뛰면서 놀면서.
여보니[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32 페이지 / 전적]
뜯어 보니.
법[상사곡가사(상곡가사) 4 페이지 / 전적]
떳떳한 법. 정당한 법.
을듼[용문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띠를 띤 듯.
니엇지 기슬소냐[효봉구고치산가 14 페이지 / 전적]
땅이 어찌 거슬리겠는냐.
쳐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4 페이지 / 전적]
뻐쳤고나. 뻐쳤구나.
서답 손조졔[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4 페이지 / 전적]
빨래서답 손수할 때. 빨래를 손수할 때. 서답>세답(洗踏)도 빨래한다는 뜻의 말.
으며[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1 페이지 / 전적]
쫒으며.
든흔적[용문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베를) 짜던 흔적. 짜던 자취.
난키도 요량읍다[형제붕우소회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짧기도 요량없다. 짧은 것을 헤아릴 수 없다.
관니[용문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잠깐이라.
가쳐가[셕별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외가처가(外家妻家).
기이 마자죽네[복션화음록 25 페이지 / 전적]
아기 딸이 마저 죽네.
달알싸 그리마자[복션화음록 14 페이지 / 전적]
애달을사 그리마라. 애달프다 그리마라.
도른들[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6 페이지 / 전적]
애달파한들. 가슴 아파한들.
들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9 페이지 / 전적]
대닯고.
들고 절통[형제붕우소회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애닯고 애통하다.
들 이닐신[형제붕우소회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애달을사 이내 일신(一身). 애달프다 이내 한몸.
를고 통분[형제붕우소회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애닯고 분통하다.
말이라[용문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애말이라. 보잘것없다. ‘애’는 ‘앳된’, ‘보잘것없는’의 뜻이고, ‘말’은 ‘끝’. ‘보잘것없는’ 등으로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