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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역대가라(역가라) 7 페이지 / 전적]
자사(子思)와 맹자(孟子). 자사는 공자의 손자로 이름은 급(伋)리고 자사는 그의 자(字)이다. 증자에게 학문을 배우고 맹자에게 전해주었다. 맹자는 춘추 때 추(鄒)나라 사람이다. 이름은 가(軻), 자는 자여(子輿)이다. 자사의 문인이다.
시는 상[형제붕우소회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자애심(慈愛心)은 세상에
[용문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자애(慈愛)하사. 인자(仁慈)하사.
히 흘르난[형제붕우소회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잔잔히 흐르는데. 잔잔히 퍼지는데. ‘흐르다’는 봄빛이 흐라다의 경우처럼 ‘퍼지다’의 뜻.
구진[용문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자주 상이 굳은. 자주 인상이 굳은. ‘’은 ‘자주’, ‘’은 ‘인상’으로 이해된다.
구히[셕별가 11 페이지 / 두루마리]
장구(長久)히. 오래도록.
귀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8 페이지 / 전적]
장귀(壯貴)하고. 장하고 귀하고.
의[용문가라 7 페이지 / 두루마리]
장대(將臺)에. ‘장대’는 장군이 올라서 군사를 지휘하도록 돌로 쌓아 만든 높은 축대.
계 랴고[역대가라(역가라) 7 페이지 / 전적]
장생계(長生計) 하려고. 오래 살려는 계획을 하여.
을[용문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장자(長子)를. 큰 아들을.
하일[용문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장장하일(長長夏日). 긴긴 여름날.
담일슈[용문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재담(才談) 일쑤. 재담을 잘한다는 말.
령(再寧)나[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4 페이지 / 전적]
문맥으로 보아, 귀녕(歸寧)이라는 말에서 나온 것 같다. 시집 간 뒤에 친정에 돌아와 다시 기회를 얻어 부모의 안부를 살핀다는 의미로 쓰인 것 같다. 귀녕(歸寧)이라는 말은 근친(覲親)이라는 말로 시집간 여자가 친정에 가서 어버이를 뵙는 것을 말한다. 친정 나들이가 어려웠던 시대의 말이다.
밋[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4 페이지 / 전적]
재미 있는.
변니[용문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재변(再變)이다. 다시 일어난다.
별[용문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자별(自別)한. 저절로 서로 다른.
사수괴[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36 페이지 / 전적]
재사수괴(才士首魁). 재주 있는 인재. 수괴(首魁)는 우두머리를 뜻함.
사수괴[탄식가라 1 페이지 / 전적]
재사수괴(才士首魁). 재주 있는 인재. 수괴(首魁)는 우두머리를 뜻함.
사음식 차일젹의[복션화음록 16 페이지 / 전적]
제사음식 차릴 적에. 제사음식 차릴 때에.
석일[상사곡가사(상곡가사) 11 페이지 / 전적]
제석(除夕)일에. 그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