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앵도화(櫻桃花)[황젼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모양이 작고 둥그런 앵두꽃.
앵도화(櫻桃花)[조심가라 4 페이지 / 전적]
앵두나무의 흰 꽃.
앵도화(櫻桃花)[조심가라 4 페이지 / 전적]
앵두나무의 흰 꽃.
앵무(鸚鵡)[우미인가라 3 페이지 / 전적]
앵무새.
앵무(鸚鵡)[우미인가라 3 페이지 / 전적]
앵무새.
앵무(鸚鵡)[옥산가라 58 페이지 / 전적]
앵무새(앵무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앵무공장(鸚鵡孔雀)[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13 페이지 / 전적]
앵무새와 공작새.
앵무봉충(鸚鵡逢虫)[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38 페이지 / 전적]
앵무새가 봉충(奉忠)함.
앵성이라[화전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꾀꼬리가 우는 소리.
앵순(櫻脣)[충행단국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앵두같이 고운 입술
야간에 우는 닭[녁대가(녁가) 34 페이지 / 전적]
계명구도(鷄鳴狗盜)의 유래. 중국 전국시대 齊(제)나라 孟嘗君(맹상군)이 진(秦)나라 소왕(昭王)에게 잡혔었는데, 닭의 울음소리를 낼 줄 아는 식객을 시켜 새벽인 것처럼 꾸며 울게 하니 관문이 열려 함곡관을 빠져나왔다는 고사.
야격(夜擊)[기원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밤에 습격함.
야광주(夜光珠)[긔수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큰 진주의 미칭. 예로부터 중국에서 사용된 담수산 쌍각류 조개에서 얻은 빈주와는 대조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바다진주를 말함.
야광주(夜光珠)[북쳔가 14 페이지 / 두루마리]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야광주(夜光珠)[북쳔가 30 페이지 / 두루마리]
어두운 데에서 빛을 내는 구슬.
야광주(夜光珠)[답긔슈가 4 페이지 / 전적]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야기요단(惹起鬧端)[명륜가(明倫歌) 64 페이지 / 전적]
‘야료(惹鬧)’라고도 하며 까닭 없이 트집을 잡고 함부로 떠들어 댐.
야단(惹端)[한양가라 57 페이지 / 전적]
매우 떠들썩하게 일을 벌이거나 부산하게 법석거림.
야답[그리져리구경하고 26 페이지 / 전적]
야답(野畓). 들에 있는 논.
야록하야[복션화음록 22 페이지 / 전적]
야릇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