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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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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선생(冶隱先生)[팔도안희가 11 페이지 / 전적]

야은 길재(冶隱 吉再, 1353-1419)를 말한다. 그는 고려 말, 조선 초의 성리학자. 1387년 성균학정(成均學正)이 되었다가, 1388년에 순유박사(諄諭博士)를 거쳐 성균박사(成均博士)를 지냈다. 조선이 건국된 뒤 1400년(정종 2)에 이방원이 태상박사(太常博士)에 임명하였으나 두 임금을 섬기지 않겠다는 뜻을 말하며 거절하였다

야은선생(冶隱先生)[유회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고려 후기 삼은(三隱) 중의 한 분인 길재(吉再, 1353-1419)을 말함.

야인(野人)[권농가(권롱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시골에 사는 사람.

야인(野人)[권농가(권롱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시골에 사는 사람.

야일(野逸)[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161 페이지 / 전적]

「野逸」- 林野 隱逸이란 뜻임.

야정수한어불식(夜靜水寒魚不食)[어부사 퇴계(어부퇴계 ) 5 페이지 / 전적]

고요한 밤 차가운 물속에 고기도 물지를 않으니.

야차(夜叉)[아림가(娥林歌) 27 페이지 / 전적]

① 두억시니.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하나. ② 팔부의 하나. 사람을 괴롭히거나 해친다는 사나운 귀신이다. ③ 염마졸(閻魔卒). 염마청에서 염라대왕의 명을 받아 죄인을 벌하는 옥졸.

야차나찰(夜叉羅刹)[거창가 23 페이지 / 전적]

야차(夜叉)는 범어 yaksa의 음역(音譯)으로, 사람을 해치는 사나운 귀신으 로 ‘두억시니’라고도 함. 나찰(羅刹)은 사람을 잡아먹는 악귀(惡鬼).

야차나찰(夜叉羅刹)[거창가 23 페이지 / 전적]

야차(夜叉)는 범어 yaksa의 음역(音譯)으로, 사람을 해치는 사나운 귀신으 로 ‘두억시니’라고도 함. 나찰(羅刹)은 사람을 잡아먹는 악귀(惡鬼).

야착하고도 야착하더라[종매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애착하다’인 듯.

야팟즁문 소슬문의[복션화음록 12 페이지 / 전적]

안팎 중문(中門, 重門)과 솟을대문에. 안팎으로 통하는 중문과 솟을대문에. 솟을대문은 행랑채의 지붕보다 높이 솟게 지은 대문.

야피금포(夜被錦袍)[매창월가(梅牕月歌) 2 페이지 / 전적]

밤에 비단옷을 입고.

야행(夜行)[거취가(去取歌) 4 페이지 / 전적]

밤에 길을 감.

야행(夜行)할제 촉화(燭火)로 하고[분별가(分別歌) 5 페이지 / 전적]

밤에 다닐 때는 촛불로 써 할 것이니.

야행(夜行)할제 촉화(燭火)로 하고[거취가(去取歌) 1 페이지 / 전적]

밤에 다닐 때는 촛불로 써 할 것이니.

야부[셕별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얘야 부디.

약(約)[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81 페이지 / 전적]

「守約」-孟子 公孫丑上篇에「孟施舍之守氣 又不若曾子之守 約

약간 호걸(若干豪傑) 호걸(豪傑)[자책가(가) 20 페이지 / 전적]

얼마 되지 않은 호걸. 지혜 용기가 뛰어나고 기개와 풍모가 있는 사람.

약과(藥果)[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16 페이지 / 전적]

‘과줄’이라고도 하며 꿀과 기름을 섞은 밀가루 반죽을 판에 박아서 모양을 낸 후 기름에 지진 과자.

약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57 페이지 / 전적]

「弱冠」―禮記曲禮에「人生十年曰幼學二十曰弱冠」이라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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