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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약기(藥器)[한흥가라 38 페이지 / 전적]
사약이 담긴 그릇.
약기(藥器)[한흥가라 38 페이지 / 전적]
사약이 담긴 그릇.
약기(藥器)[한흥가라 38 페이지 / 전적]
사약이 담긴 그릇.
약기(藥器)[한양가라 37 페이지 / 전적]
약그릇으로 여기서는 사약(死藥)을 담은 그릇을 말한다.
약덕(藥德)[천지지분이라(천디디분이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병을 낫게 하는 약의 효험.
약류파(若流波)[부덕가(婦德歌) 6 페이지 / 전적]
흘러가는 물결과 같음.
약류파(若流波)[경장가(敬長歌) 2 페이지 / 전적]
흘러가는 물결과 같음.
약립[석천집(石川集二-五)2-5 69 페이지 / 전적]
대를 걸어 만든 삿갓이다.
약마기적(躍馬奇敵)[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4 페이지 / 전적]
뛰는 말이 적에게 달려드는 형상.
약명체[석천집(石川集二-二)2-2 13 페이지 / 전적]
한약 이름을 가지고 시를 짓는 관습이 있는데, 진아(陳亞)가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서청시화(西淸詩話)>>에서는 당나라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면서 장적(張籍)의 시를 보기로 들었다.
약목(若木)[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94 페이지 / 전적]
「若木」―해가 떨어져 들어가는 곳을 말함.山海經에 보임. 李白詩에 「西海栽若木 東溟植扶桑」의 句가 있음.
약목(若木)[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83 페이지 / 전적]
「若木」- 山海經에 「灰野의 山에 靑葉赤華의 나무가 있어 이름을 若木이라 하는데 해가 들어가는 곳이다」라 하였음.
약몽부생(若夢浮生)[슈절자탄가 9 페이지 / 전적]
마치 삶이 뜬 구름과 같음.
약몽부생(若夢浮生)[슈절자탄가 9 페이지 / 전적]
마치 삶이 뜬 구름과 같음.
약방제조(藥房提調)[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23 페이지 / 전적]
임금에게 올리는 약을 감독하던 벼슬.
약방제조(藥房提調)[로인가 12 페이지 / 전적]
임금에게 올리는 약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약빠르제[북쳔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약아서 눈치나 행동 따위가 재빠르제.
약사여래(藥師如來)[권왕가 37 페이지 / 전적]
약사유리광여래(藥師琉璃光如來)의 준말.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 중생을 질병에서 구원해 주고, 법약(法藥)을 준다는 부처. 팔보살(八菩薩) : 팔대보살(八大菩薩). 팔체(八體)의 보살. 정법(正法)을 지키며 중생을 옹호한다는 여덟 보살.
약사전(藥師殿)[팔도안희가 11 페이지 / 전적]
약사불을 봉안해 놓은 사찰의 불전이다. 약사불은 중생을 모든 병고에서 구하고, 무명(無明)의 고질까지도 치유하여 깨달음으로 인도한다는 부처이다.허훈(許薰, 1836-1907)의 <유금오산기(遊金烏山記)>에 보면 약사암(藥師庵)이 있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약사전은 약사암의 오기(誤記)인 것으로 보인다.
약사전(藥師殿)[금강산유람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약사여래(藥師如來)를 모신 법당. 약사여래(藥師如來)는 중생의 질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연장하고, 재화(災禍)를 소멸하고, 의복 음식 등을 만족케 하며, 또 부처의 행을 닦아 무상보리(無上菩提)의 묘과(妙果)를 증득케 한다고 서원(誓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