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야료(惹鬧)[청춘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까닭 없이 트집을 잡고 함부로 떠들어 대는 것.
야린[형제붕우소회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의지나 감정 등이 모질지 못하고 무른.
야매(夜寐)[혼례가(婚禮歌) 4 페이지 / 전적]
밤에 늦게 잠.
야박(夜泊)[시절가 13 페이지 / 전적]
밤중에 배를 정박시킴.
야박진회근주가(夜泊秦淮近酒家)라[어부사 퇴계(어부퇴계 ) 4 페이지 / 전적]
밤이면 진회의 술집 가까이 배를 대라.
야반(夜半)[녁대가(녁가) 41 페이지 / 전적]
밤이 깊은 때.
야반종성(夜半鍾聲)[셩경가 8 페이지 / 전적]
한밤중에 울리는 종소리
야반종성(夜半鍾聲)[셩경가 8 페이지 / 전적]
한밤중에 울리는 종소리
야반종성(夜半鍾聲) 도객선(到客船)하니[슈양가 5 페이지 / 전적]
한밤중에 종소리가 울리는데 여객선이 도착하니. 당나라 문인인 장계(張繼)의 시 「풍교야박(楓橋夜泊)」의 한 구절.
야반종성(夜半鍾聲) 도객선(到客船)하니[반졀퓨리 1 페이지 / 전적]
한밤중에 종소리가 울리는데 여객선이 도착하니. 당나라 문인인 장계(張繼)의 시 「풍교야박(楓橋夜泊)」의 한 구절.
야반종성(夜半鐘聲)[팔도안희가 10 페이지 / 전적]
성당(盛唐) 때의 시인 장계(張繼)의 <풍교야박(楓橋夜泊)>에서 나온 구절로 “한밤 중의 종소리 들려오다”는 뜻이다.
야반종성도객선(夜半鐘聲到客船)[소상팔경가 30 페이지 / 전적]
밤의 종소리는 나그네가 탄 배까지 들려오네.당나라 때 시인 장계(張繼)의 시 <풍교야박(楓橋夜泊)>에 나오는 구절.
야봉도적(夜逢盜賊)[이십사룡입수(二十四龍入首) 31 페이지 / 전적]
밤에 도적을 만나다.
야삼경(夜三更)[월기달노래라(월기달노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한밤중.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셋째 부분으로 밤 열한 시에서 새벽 한 시 사이이다.
야삼경(夜三更)[조심가라 5 페이지 / 전적]
삼경(三更)은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
야삼경(夜三更)[월기달노래라(월기달노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한밤중.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셋째 부분으로 밤 열한 시에서 새벽 한 시 사이이다.
야삼경(夜三更)[조심가라 5 페이지 / 전적]
삼경(三更)은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
야삼경(夜三更)[금강산유람가 14 페이지 / 두루마리]
밤의 삼경시(三更時). 대개 자정을 전후한 시간. 한 밤중.
야삼중(夜三中)[궁월가라 13 페이지 / 전적]
야밤중.한밤중.
야색(夜色)[츄풍간별곡 차(츄풍간별곡 ) 16 페이지 / 전적]
밤 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