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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야야경경(夜夜耿耿)[남매상별가라(남매별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밤마다 마음에 잊지 않음.
야야경경(夜夜耿耿)[명궁처아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밤마다 마음에 잊혀지지 않고 걱정이 됨.
야야에[화전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들녘마다
야연(夜宴)[환행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밤에 하는 잔치.
야연(夜宴)[환행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밤에 하는 잔치.
야엽(野饁)[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88 페이지 / 전적]
「野饁」-農夫의 점심을 말함. 詩經 豳風 七月에『同我婦子 饁彼南畝』라는 句가 있음.
야옥창(夜玉窓)[초한가라 14 페이지 / 전적]
밤을 맞은 옥 같은 창.
야운(野雲)[금강산유람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신라 원효 스님의 제자.
야월 삼경(夜月三更)[과부가(寡婦歌) 5 페이지 / 전적]
달이 훤히 밝은 한밤중. 야월(夜月) : 밤을 환히 밝히는 달. 삼경(三更) : 한밤중. 삼고(三鼓). 병야(丙夜).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셋째의 시각.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의 동안.
야월(夜月)의 기배회(起徘徊)[구쟉가 13 페이지 / 전적]
달밤에 일어나 서성이다.
야월공산(夜月空山)[옥산가라 44 페이지 / 전적]
달밤에 사람이 없는 산중.
야월공산하소소(夜月空山何所訴)[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95 페이지 / 전적]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너의 맘을 하소연하는 구나
야월공[용문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야월공산(夜月空山). 달이 떠 있는 조용한 산.
야월삼경(夜月三更)[선유가라 9 페이지 / 전적]
한밤중.
야월삼경(夜月三更)[차운 5 페이지 / 전적]
달 뜬 밤 열두 시 경. 한밤중.
야월삼경(夜月三更) 사어시(私語時)[감별곡 1 페이지 / 두루마리]
달이 밝게 뜬 삼경에 사적으로 속삭이던 말. 이백의 [장한가(長恨歌)]에 나온 “夜半無人私語時”라는 시구를 원용한 듯.
야월삼경(夜月三更) 사어시(私語時)[추풍감곡(秋風感曲) 3 페이지 / 전적]
달이 밝은 한 밤중에 사사로이 말을 건널 때. 이백의 <장한가(長恨歌)> 중 ‘夜半無人私語時’를 에서 유래했다.
야월하(夜月下)[나웅하상토굴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밤을 훤히 밝히는 달 아래.
야율(耶律) 아보기(阿保機)[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27 페이지 / 전적]
중국 요나라의 제1대 황제(872~926). 묘호는 태조(太祖). 당나라 말기에 거란족의 칸(Khan)이 되어 916년에 황제라 칭하였으며, 발해를 멸망시키고 만주ㆍ몽골 고원을 지배하였다.
야은(冶隱)[한양가라 4 페이지 / 전적]
길재(吉再)를 가리킴.